歌手资料
언니네 이발관
英文名:
性别:组合
国籍:
出生地:
流派:
生日:
星座:
身高:
体重:
简介:
994년 10월 이석원이 컴퓨터 가상 공간에서 결정하고 이름만 존재하던 그룹이었으나, 이후 멤버들을 정비, 공연 활동을 시작했다. 젊은 동물원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서정적이고, 소박한 모던 록그룹이며, 애수 넘치는 가사와 정갈한 연주가 일품이다. 스팽글, 마스터플랜, 타임투록에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n언니네 이발관 (가수)\n맴버 이석원 (보컬,기타), 이능룡 (기타), 전대정(드럼)\n직업 국내가수\n소속사 쌈넷>55am Music\n데뷔 1996 년 1집 앨범 [비둘기는 하늘의 쥐]\n커뮤니티 공식홈페이지 https:\u002F\u002Fwww.shakeyourbodymoveyourbody.com\u002F \n앨범\n[프로필]\n 밴드명: 언니네 이발관\n 밴드 이름의 유래: 밴드의 리더 이석원이 고교 시절 보았던 일본 성인영화 제목에서 따온 것\n 데뷔: 1996년 1집 <비둘기는 하늘의 쥐>\n 정규앨범:\n1996년 1집 <비둘기는 하늘의 쥐>\n1998년 2집 <후일담>\n2002년 3집 <꿈의 팝송>\n2004년 4집 <순간을 믿어요>\n 수식어:\n홍대 앞의 인디 붐을 촉발시킨 국내 최초의 모던록 밴드\n한국 모던록의 시작이자 현재 진행형\n[멤버 소개] \n이석원(보컬) 1971년생\n리더이자 맏형. 멜로디가 없는 그의 인생은 상상할 수 없다.\n이발관을 만들어 지금까지 이끌어왔으며 특히 8년째 홈페이지에 쓰고 있는 일기에는 그의 개인사는 물론 밴드의 모든 것이 담겨있으며 \n일일 조회수 1만회를 넘을 만큼 열독률을 자랑한다. \n이능룡(기타) 1978년생 \n'너는 좋은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니, 아니면 최고의 작곡가가 되고 싶니?'\n라는 물음에 주저 없이 후자를 택하는 그는 이번 앨범에서 지난 앨범보다\n몇 단계는 올라선 감각과 절제력을 선보이고 있다. 거의 모든 곡에서\n등장하던 기타솔로를 과감히 배제하고 철저히 곡 중심으로 어레인지를\n풀어 또 다른 언니네이발관의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는 언니네이발관 사운드의 핵. \n전대정(드럼) 1979년생\n그는 언제나 연습을 하고 언제나 음악을 듣는다. 큰 덩치와 달리 타고난 팝터치는 주변 동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이번 앨범에서 보다 리드미컬한 연주를 위해각고의 노력을 하였다. 멤버 중 가장 예민하고 감성적인 인물로 라이브 무대에서 그의 진가가 발휘된다.
994년 10월 이석원이 컴퓨터 가상 공간에서 결정하고 이름만 존재하던 그룹이었으나, 이후 멤버들을 정비, 공연 활동을 시작했다. 젊은 동물원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서정적이고, 소박한 모던 록그룹이며, 애수 넘치는 가사와 정갈한 연주가 일품이다. 스팽글, 마스터플랜, 타임투록에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n언니네 이발관 (가수)\n맴버 이석원 (보컬,기타), 이능룡 (기타), 전대정(드럼)\n직업 국내가수\n소속사 쌈넷>55am Music\n데뷔 1996 년 1집 앨범 [비둘기는 하늘의 쥐]\n커뮤니티 공식홈페이지 https:\u002F\u002Fwww.shakeyourbodymoveyourbody.com\u002F \n앨범\n[프로필]\n 밴드명: 언니네 이발관\n 밴드 이름의 유래: 밴드의 리더 이석원이 고교 시절 보았던 일본 성인영화 제목에서 따온 것\n 데뷔: 1996년 1집 <비둘기는 하늘의 쥐>\n 정규앨범:\n1996년 1집 <비둘기는 하늘의 쥐>\n1998년 2집 <후일담>\n2002년 3집 <꿈의 팝송>\n2004년 4집 <순간을 믿어요>\n 수식어:\n홍대 앞의 인디 붐을 촉발시킨 국내 최초의 모던록 밴드\n한국 모던록의 시작이자 현재 진행형\n[멤버 소개] \n이석원(보컬) 1971년생\n리더이자 맏형. 멜로디가 없는 그의 인생은 상상할 수 없다.\n이발관을 만들어 지금까지 이끌어왔으며 특히 8년째 홈페이지에 쓰고 있는 일기에는 그의 개인사는 물론 밴드의 모든 것이 담겨있으며 \n일일 조회수 1만회를 넘을 만큼 열독률을 자랑한다. \n이능룡(기타) 1978년생 \n'너는 좋은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니, 아니면 최고의 작곡가가 되고 싶니?'\n라는 물음에 주저 없이 후자를 택하는 그는 이번 앨범에서 지난 앨범보다\n몇 단계는 올라선 감각과 절제력을 선보이고 있다. 거의 모든 곡에서\n등장하던 기타솔로를 과감히 배제하고 철저히 곡 중심으로 어레인지를\n풀어 또 다른 언니네이발관의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는 언니네이발관 사운드의 핵. \n전대정(드럼) 1979년생\n그는 언제나 연습을 하고 언제나 음악을 듣는다. 큰 덩치와 달리 타고난 팝터치는 주변 동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이번 앨범에서 보다 리드미컬한 연주를 위해각고의 노력을 하였다. 멤버 중 가장 예민하고 감성적인 인물로 라이브 무대에서 그의 진가가 발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