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手资料
어떤날
英文名:
性别:组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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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
결성 (Formed)1985년 \u002F 대한민국구성원 (Group Members)조동익 - 보컬, 베이스 기타이병우 - 보컬, 기타'어떤날' 출신의 다른 음악 활동Yasha (조동익)어떤날은 베이시스트 조동익과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만나 결성한 듀오 그룹으로 1980년대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일상을 잔잔하게 그려낸, 한 편의 서정시와 같은 노랫말과 기타와 베이스가 만나 들려지는 풍성한 선율, 다양한 세션, 독특한 녹음 방식 등으로 이들의 앨범은 대중음악계 누구라도 명반으로 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포크음악의 대부 조동진의 동생으로 혼자 곡을 만들며 기회를 기다리던 조동익과 초등학교 때부터 기타를 만지기 시작해 세션으로 활동을 하던 이병우는 1984년 조동익의 후배이자 이병우의 친구였던 최진영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된다. 만나자마자 팻 메스니(Pat Metheny)의 음악을 좋아하는 등 서로의 비슷한 음악성향에 끌리기 시작한 이들은 새로운 음악을 하자는 데에 마음을 모으고, 조동익이 자신의 형에게 줬던 곡 을 그대로 팀 명으로 하여 듀오 그룹 '어떤날'을 만들어 활동을 시작한다.언더그라운드 음악이 막 인기를 모으고 있을 즈음이던 1980년대 중반, 가능성 있는 신인들의 음악을 모아 소개했던 옴니버스 앨범 「우리노래 전시회」(1985년)에 라는 곡으로 동참하면서 처음 세상에 어떤날의 존재를 알린 이들은 1986년 드디어 첫 앨범 「1960·1965」를 발표한다. 조동익과 이병우 두 사람 각각의 출생연도를 의미하는 타이틀을 단 이 앨범은 우리 나라 대중음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작품 가운데 하나로 이전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사운드와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들을 여린 감성으로 노래한 노랫말, 다양하고 풍성하면서도 고요함이 느껴지는 연주, 새로운 녹음 방식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병우의 일렉트릭, 어쿠스틱 기타와 이병우를 만나면서 베이스 기타로 바꾼 조동익의 베이스 연주는 소박하면서도 섬세한 느낌들이 생생하게 살아나고 있으며 이는 감수성 넘치는 조동익의 곡 위를, 그리고 건조한 듯하지만 편안하고 솔직한 이병우의 곡 위를 넘나들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걸작이 출현했음을 이야기해준다.이어 1989년에는 「어떤날Ⅱ」를 발표하는데 전작에 비해 정돈되고 세련된 이 앨범은 일반 대중들에까지 널리 알려지면서 더불어 1집에 대한 관심도 높이는 계기가 된다. 이 앨범에서 역시 1집에서 시도했던 새로운 음악에의 접근에 성공하고 있으며 음악적 표현을 최대한 절제하면서도 음악이 지닌 감수성을 극대화해서 보여주는 어떤날만의 노하우를 여지없이 펼쳐내고 있다.이 두 장의 앨범을 통해 당대에 함께 음악을 하던 동료들은 물론 1990년대, 2000년대의 후배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음악적 영향력을 가져온 어떤날은 이병우가 유학을 떠나면서 활동을 접게 된다. 이후 조동익은 이 시대 최고의 베이스 세션이자 언더그라운드계 최고의 음악감독으로, 그리고 이병우는 이 시대 최고의 기타의 명인으로 자리잡게 된다.
결성 (Formed)1985년 \u002F 대한민국구성원 (Group Members)조동익 - 보컬, 베이스 기타이병우 - 보컬, 기타'어떤날' 출신의 다른 음악 활동Yasha (조동익)어떤날은 베이시스트 조동익과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만나 결성한 듀오 그룹으로 1980년대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일상을 잔잔하게 그려낸, 한 편의 서정시와 같은 노랫말과 기타와 베이스가 만나 들려지는 풍성한 선율, 다양한 세션, 독특한 녹음 방식 등으로 이들의 앨범은 대중음악계 누구라도 명반으로 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포크음악의 대부 조동진의 동생으로 혼자 곡을 만들며 기회를 기다리던 조동익과 초등학교 때부터 기타를 만지기 시작해 세션으로 활동을 하던 이병우는 1984년 조동익의 후배이자 이병우의 친구였던 최진영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된다. 만나자마자 팻 메스니(Pat Metheny)의 음악을 좋아하는 등 서로의 비슷한 음악성향에 끌리기 시작한 이들은 새로운 음악을 하자는 데에 마음을 모으고, 조동익이 자신의 형에게 줬던 곡 을 그대로 팀 명으로 하여 듀오 그룹 '어떤날'을 만들어 활동을 시작한다.언더그라운드 음악이 막 인기를 모으고 있을 즈음이던 1980년대 중반, 가능성 있는 신인들의 음악을 모아 소개했던 옴니버스 앨범 「우리노래 전시회」(1985년)에 라는 곡으로 동참하면서 처음 세상에 어떤날의 존재를 알린 이들은 1986년 드디어 첫 앨범 「1960·1965」를 발표한다. 조동익과 이병우 두 사람 각각의 출생연도를 의미하는 타이틀을 단 이 앨범은 우리 나라 대중음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작품 가운데 하나로 이전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사운드와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들을 여린 감성으로 노래한 노랫말, 다양하고 풍성하면서도 고요함이 느껴지는 연주, 새로운 녹음 방식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병우의 일렉트릭, 어쿠스틱 기타와 이병우를 만나면서 베이스 기타로 바꾼 조동익의 베이스 연주는 소박하면서도 섬세한 느낌들이 생생하게 살아나고 있으며 이는 감수성 넘치는 조동익의 곡 위를, 그리고 건조한 듯하지만 편안하고 솔직한 이병우의 곡 위를 넘나들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걸작이 출현했음을 이야기해준다.이어 1989년에는 「어떤날Ⅱ」를 발표하는데 전작에 비해 정돈되고 세련된 이 앨범은 일반 대중들에까지 널리 알려지면서 더불어 1집에 대한 관심도 높이는 계기가 된다. 이 앨범에서 역시 1집에서 시도했던 새로운 음악에의 접근에 성공하고 있으며 음악적 표현을 최대한 절제하면서도 음악이 지닌 감수성을 극대화해서 보여주는 어떤날만의 노하우를 여지없이 펼쳐내고 있다.이 두 장의 앨범을 통해 당대에 함께 음악을 하던 동료들은 물론 1990년대, 2000년대의 후배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음악적 영향력을 가져온 어떤날은 이병우가 유학을 떠나면서 활동을 접게 된다. 이후 조동익은 이 시대 최고의 베이스 세션이자 언더그라운드계 최고의 음악감독으로, 그리고 이병우는 이 시대 최고의 기타의 명인으로 자리잡게 된다.